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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아게로 “이보다 더 좋은 구단으로 이적했을 수는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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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혼자사는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1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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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게로는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은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최다 득점자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세르히오 아게로는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구단 소속으로 350번째 경기를 가지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또한 이 경기에서 멀티골을 작렬하며 그의 골기록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시티 소속으로 243골을 만들어 냈고 2위인 토니 북과의 격차는 66골로 늘어났습니다.

아게로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8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 돌이켜볼 때,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당시 지금보다 더 좋은 구단으로 이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때 이렇게 오래 한 구단에 머물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모습이 제가 정말 원하던 바였다라는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이곳에 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8번째 시즌을 즐기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매우 자신있었습니다. 그리고 해가 거듭할수록 이러한 느낌은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게로는 11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콤파니가 그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도 하였으며 그가 느꼈던 감정들을 이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맨체스터 사람들과 다르게 느낄 수 있겠습니까?”

“구단과 맨체스터는 집과 같이 편하며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이곳에 계속 속해있었던 곳이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느낌을 통해서 적응을 더욱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받는 존경과 사랑은 저에게 많은 바를 뜻합니다. 제 가족, 특히 아들인 벤자민과는 쉽게 멀어질 수 없기도 합니다.”

“맨체스터를 좋아하며 오랫동안 성장해 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함께 축구를 경험하는 도시입니다. 지역 라이벌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동네 주민들과 친하게 지내며 저에게 따듯하게 대해줍니다.”

“맨체스터로 온 것은 제가 인생에서 내린 결정 중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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